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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미있는 이야기
  2012-07-25 09:21:08 댓글:(0)   조회:2043



안녕하세요.... 즐거운 수요일입니다.
왜냐고요 오늘은 아이들의 방학식이 있는 날이니까요?
알차게 여름방학 보낼 생각을 하니 행복합니다.


오늘의 주제는 재미있는 이야기 모음으로 해 보았습니다.

이곳저곳 싸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니 재미있는이야기가 있길래 올려 볼려고 합니다.

모두들 신나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
재미있는이야기 gogo~~




1. 돈 시리즈

아저씨들이 좋아하는 돈은? 아주머니

생각만해도 눈물 나는 돈은? 어머니

도둑이 좋아하는 돈은? 살그머니

며느리들이 싫어하는 돈은? 시어머니




2. 글자 줄이기 퀴즈

달마가 동쪽으로 간 이유는?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서

양초곽에 양초가 꽉 차 있을 때를 세 글자로 줄이면? 초 만원

결혼하다의 미래형은? 이혼하다

실업자의 마지막 카드는? 복권

미워,미워,미워,를 네 자로 줄이면? 셋 다 미워

할머니를 다섯 글자로 말하면? 흰 머리 소녀




3. 장의사

진찰을 하던 의사가 고개를 까우뚱하면서 간호사에게 말했다

"간호사 안되겠어요...장의사를 불러줘요"

그 말을 들은 환자는 기겁을 하며 의사에게 물었다

"아니!!!의사 선생님 그렇다면 전 가망이 없다는 겁니까?

그러자 의사는 웃으면서 말햇다

"아,,,아닙니다,,제가 장의사라고 한 것은 성이

장씨인 의사를 말한 거에요"




4. 컬투쇼 사연

어떤 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갔는데

남자는 처음가본상태 여자가 먼저 "베리베리 스토리베리 하나 주세요."이러니까

남자가"아..주문은 저렇게 하는구나"생각하고 점원한테

"닐라닐라 바닐라 주세요."이랬더니 점원이"라따라따 아라따:한겨..ㅋㅋ





5. 놀부와 스님

놀부가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. 이때 한 스님이 찾아와서 말했다

시주 받으러 왔소이다..... 시주를 조금 해주세요.

놀부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.

그러자 스님이 놀부 앞에서 눈을 감고 불경을 외쳤다 .......

"가나바라...가나바라...가나바라...."

이때 놀부가 그 소리를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무엇을 생각하더니

염불을 따라했다 ..........

"주나바라......주나바라.......주나바라"

모두들 좀 웃으셨나요.
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. 홧딩~~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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